[서울/홍대]오월


페북 보다가 딱새우회라는데 뭔가 맛있어 보이길래


물어봤는데 괜찮아 보여서 바로 가기로 함.


근데 닫았음. 주방 마감이 12시라네.


그래서 다른 날 또 왔음.


딱새우 사시미만 맛있다길래 사시미에 라면 주문했음.
친구가 머리튀김은 못먹겠대서 이건 스킵.


밑반찬으로 나오는 건데 그냥 저냥…


오 드디어 나왔다. 되게 예쁘다.


그냥… 새우 맛이다.


라면은 맛있더라.


이 새끼 입맛이 쓰레기인 걸로 결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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